하나통일연합회,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원 전달

기사승인 2018.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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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통일연합회(회장 박나정)는 지난 20일 제주지사 2층 회장실에서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오홍식)에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원을 전달했다.

하나통일연합회는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돕는 일에 함께 참여하고자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으며 이 날 전달된 특별회비는 희망풍차 결연, 위기가정 긴급 지원 등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된다.

박나정 회장은 “도내 학생들을 돕기 위해 하나통일연합회 임직원들이 십시일반 성금을 모으게 됐다 ”며 “앞으로도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나눔 운동에 적극 동참하겠다” 고 말했다.

하나통일연합회는 제주에 정착하는 북한이탈주민들에게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창립됐으며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도민들의 인식 개선, 취약계층 아동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김태홍 기자 kth6114@naver.com

<저작권자 © 제주환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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