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회, '예.결산-입법' 실무과정 운영

기사승인 20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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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치도의회는 20일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초선의원 24명을 대상으로 의정활동 조기적응을 위한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워크숍은 제363회 임시회에서 추경안과 조직개편안 등 안건심사가 진행될 예정임에 따라 이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윤상은 예산결산특별전문위원의 지방의회 예산·결산 심사운영 △강인태 법제심사담당의 자치입법실무 △김영주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전문강사의 청탁금지법의 이해 강의가 진행됐다.

   

 

김태석 제주도의장

김태석 제주도의장은 "초선의원들의 의정활동 조기적응을 도모하고, 심도 있는 안건심사를 위해 교육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도민들을 위해 심도 있는 안건 심사와 입법역량을 강화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의회는 오는 8월 20일부터 22일까지 △행정사무감사·조사 방법 및 착안사항 △조례입안 및 심사방법 △예산안 및 결산 심사기법 등에 대해 의정활동 전문교육기관 위탁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태홍 기자 kth61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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