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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가 내게 말하는 것’ 음악 예술체험 참여자 모집

기사승인 2017.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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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문화예술재단(이사장 박경훈)은 18일 ‘오후의 꿈 차 한 잔 - 소리가 내게 말하는 것’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문화예술교육 및 음악·작곡 관련종사자와 본 콘텐츠에 관심 있는 도민 30명 내외 이다.

제주문화예술재단 ‘문화예술교육 오픈강좌 오후의 꿈 차 한 잔’은 워크숍 및 사례공유와 네트워킹을 통해 새로운 콘텐츠와 현재 가지고 있는 콘텐츠의 접점을 찾아 실현가능한 역량강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오후의 꿈 차 한 잔 – 작은도서관 문화예술교육’ 주제를 시작으로 이번이 두 번째 강의이다. 앞서 진행한 프로그램에서는 도내 20여개 작은도서관을 대상으로 스토리텔링을 활용한 도서관 예술교육프로그램 사례공유와 네트워킹을 진행 한 바 있다.

이번 ‘소리가 내게 말하는 것’ 음악예술 미적체험 프로그램은 작곡과정을 보다 쉽게 들여다 보고, 일상의 소리를 활용해 음악예술의 관점에서 예술체험을 진행한다. 이번 강의는 서울대학교 작곡과 교수이자, TIMF앙상블 예술감독인 최우정 교수와 TIMF앙상블단원 연주자 2인이 진행한다.

제주문화예술재단은 이번 연수를 통해 예술의 기능 위주 교육에서 벗어나 예술적 언어를 이해하고, 현재 활동 중인 문화예술교육가와의 만남을 통해 인적 네트워크 형성과 도내 문화예술교육기획 전문가를 양성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모집 마감 기한은 16일 월요일까지 (https://goo.gl/forms/SwAt6AClHINURetG3)를 통해 지원서 작성 후 제출 또는 유선 신청하면 된다.

김태홍 기자 kth6114@naver.com

<저작권자 © 제주환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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