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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지사, 1박 2일 우도면 민심 파악 나선다.

기사승인 2017.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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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제주자치도지사는 오는 13일 오후 6시 30분부터 1박2일간 우도면 일대에 머물며 마을투어를 진행한다.

우선, 우도면 이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과의 간담회를 갖고 우도면 지역의 주요현안 문제에 대해 경청한다.

이어, 우도면사무소로 옮겨 우도면 관내 마을 주민들과 지역의 애로사항 및 민원사항에 대한 격의 없는 대화를 진행하며 각계각층의 기탄없는 의견을 수렴한다.

원희룡 지사는 우도면에서 1박하고 다음날 아침에는 '쓰레기 매립장', '우도사랑 협동조합'을 방문, 우도지역 생활폐기물 처리문제 해결 등을 위한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우도면 연합청년회원들과도 간담회를 개최하여 지역발전방안에 대하여 기탄없는 대화를 통하여 지역의 문제 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원희룡 지사는 2015~2016년까지 ‘마을 투어 시즌3’를 통해 12개 읍면 지역을 찾아 지역발전 방향을 모색했으며, 올해부터는 마을투어 시즌4를 1박 2일로 진행하며 주민들과의 진솔한 대화를 진행하며 지역의 애로사항 및 불편사항을 경청해 도민과의 소통 행정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김태홍 기자 kth6114@naver.com

<저작권자 © 제주환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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