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강경필.문춘순 부부 사무관 탄생..'눈길'

기사승인 20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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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28일 2019년 상반기 승진심사서 의결

   
강경필 제주시 공보실장.                       문춘순 제주도 정책기획관 인구정책팀장

제주도와 제주시청 공직내부에서는 부부 사무관이 탄생, 눈길을 끌고 있다.

그 주인공은 강경필 제주시 공보실장(57)과 문춘순 제주도 정책기획관실 인구정책팀장(51)이다.

강경필 공보실장과 문춘순 정책기획관실 인구정책팀장은 지난달 28일 2019년도 상반기 5급(사무관) 승진 심사에서 의결 받았다.

이들은 1991년 11월 공직에 입문한 동기로 사랑을 키워오다 1994년 가정을 일궈 1남 1녀의 자녀를 두고 있고 평소 금실이 좋기로 소문이 자자했다.

강경필 제주시 공보실장은 앞서 경제일자리과 근무 당시 장바구니 지역물가 안정화추진으로 서민경제 활력화 도모와 착한가격 운영 내실화 및 물가모니터링 강화에 나서면서 시민 경제역량 함량을 위한 각종 경제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문춘순 인구정책팀장도 앞서 제주도 친환경농정과 근무 당시 어려움이 커져가는 농촌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해 각종 사회 서비스 제공과 함께 고령자 일자리 창출 등 농촌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한 농촌공동체회사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이들 부부는 내가 잘못하면 배우자에도 누가 될까 봐 매사에 신중한 자세로 일하고 있으며, 해당 분야에서는 베테랑들이다.

이들 부부의 앞날에 대해 주위의 공직자들은 물론 많은 도민들이 부러움의 시선을 보내고 있는 한편 기대의 눈길을 보내고 있다.

김태홍 기자 kth6114@naver.com

<저작권자 © 제주환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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