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달매립장 새벽 화재발생..서귀포시 발빠른 대응”

기사승인 2019.01.12  

공유
default_news_ad1

- 당직자 새벽 3시 발견 직원들 총동원 긴급 소화 나서..인명피해 없어

   
 

서귀포시 색달매립장에서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서귀포시는 발 빠르게 화재진화에 나서면서 다행이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12일 새벽 3시경 화재가 발생하자 당직자는 긴급히 비상연락망을 통해 공무원 등 민간업체와 소방인력 총 80여명을 총동원해 화재진압에 나섰으며, 12시 현재 잔불정리에 나서고 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이날 화재발생 규모는 1653㎡(500여 평)로 쓰레기가 매립된 상황에서 압축으로 인한 자연발화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서귀포시는 이날 화재가 발생했지만 발 빠르게 화재진압에 나선 것은 청정환경국 직원들은 물론 양윤경 시장이 평소부터 시민들을 위해 준 비상상황에 나서고 있어 큰 피해가 없는 것으로 평가된다.

   
 

김태홍 기자 kth6114@naver.com

<저작권자 © 제주환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저작권자 © 제주환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인기기사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