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적십자, 신화월드 직원 대상 안전 및 생존수영 교실 운영

기사승인 2018.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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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오흥식)는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양일간 신화월드 워터파크 직원 15명을 대상으로 신화월드 워터파크 야외풀장에서 안전 및 생존수영 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안전 및 생존수영 교실은 신화월드의 워터파크 개장을 앞두고 수상안전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안전하고 즐거운 물놀이를 지도하기 위해 진행됐다.

오홍식 회장은 “이번 생존수영 교실을 통해 신화월드에서 물놀이 사고를 방지하고, 많은 관광객들이 즐거운 휴가를 보낼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생존수영 교실은 기본 안전수영법부터 심폐소생술, 수상안전 기본구조, 안전수영을 통한 사고예방법 등으로 구성됐다.

김태홍 기자 kth6114@naver.com

<저작권자 © 제주환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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