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중, 적십자 희망천사학교 캠페인 동참

기사승인 2018.07.23  

공유
default_news_ad1

   
 

제주한라중학교(교장 김재돈)는 지난 20일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오홍식)에서 실시하는 ‘희망천사학교 캠페인’에 가입했다.

적십자사는 한라중학교 교장실에서 교직원 및 학생 등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천사학교’ 가입식을 개최해, 학교에 희망천사학교 명패를 전달하고 학생들에게 희망천사 회원증을 전달했다.

김재돈 한라중학교장은 "한라중학교 학생들의 작은 기부가 모여 위기가정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으면 좋겠다"며 "학생들이 앞으로도 기부나 봉사를 통해 바른 품성을 갖춘 미래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적십자사는 희망천사학교 캠페인을 기반으로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나눔 실천의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의료비, 위기가정 긴급 지원비 등을 지원해 청소년 나눔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김태홍 기자 kth6114@naver.com

<저작권자 © 제주환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인기기사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