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강관리협회 ‘근로자의 날’ 정상 진료 실시

기사승인 2018.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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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 건강증진의원(원장 구정서)은 오는 5월 1일 법정 휴일로 지정된 ‘근로자의 날’에 정상 진료를 실시한다.

평소 바쁜 일상과 업무로 인해 시간을 내기 힘들어 건강검진을 받지 못하는 자영업자 및 근로자 등을 고려해 실시하는 이번 휴일검진은 국가건강검진, 채용검진, 예방접종, 처방 및 결과상담 등 평일과 다름없이 정상진료를 실시한다.

구정서 원장은“평소 바쁜 일상과 업무로 인해 건강검진을 미루셨던 분들이 계시다면 이번이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다.”라며 “이번 휴일 정상 진료를 통해 도민들의 건강관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건강관리협회제주지부는 질병의 조기발견을 위해 초전도MRI, 128CH-MDCT 및 HD급 내시경장비 등 다양한 최신 장비들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이날은 자궁경부암, 대상포진, 간염 등 각종 예방접종도 가능하다.

김태홍 기자 kth6114@naver.com

<저작권자 © 제주환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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