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순 시장은 가식 없는 시민의 대변자..”

기사승인 2018.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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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서귀포시민들, “전 시장들과 다르다" 칭찬일색..'분위기 쇄신' 평가

 

 

 
서귀포시장이 취임하면서부터 로드체킹이 서귀포시의 새로운 변화의 바람으로 나타나고 있다.(이상순 시장 오른쪽)

 

이상순 서귀포시장에 대해 서귀포시민들은 '전 시장들과 뭔가 다르다'고 평가를 하는 등  ‘행정전문가 답다’는 칭찬을 듣고 있어 주목된다.

이는 기자가 최근 서귀포를 찾아 모 식당에서  식사하는 도중에 옆자리에서 식사하는 시민들의 이 시장에 대한 평가를 하면서 각별한 애정을 보여 잠시 얘기를 나눈후 소개하는 것이다.

시민들은 “이 시장은 전 시장들과 뭔가 다른 것 같다"며 "이 시장을 보면 오로지 시민을 위한 마음으로 시민들을 대할 때도 가식적이지 않다"고 전했다.

"특히 이 시장이 우리 시민을 위한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며 "이 시장은 서귀포시민들의 대변자"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어 농업전문가답다는 칭찬도 덧붙여졌다.

"올해 폭설에도 현장에서 우리 농민들에게 말한 한마디 한마디가 우리 농민들을 위해 많은 고민을 하는 것 같다"고도 소개했다.

또 "폭설 후 이처럼 복구가 빨리 이뤄진 데는 이 시장의 발빠른 대처가 이뤄낸 성과"라며 "행정에서 빠르게 움직인 결과 우리 농민들은 조금이나마 마음을 놓이게 됐다. 역시 (이 시장은)농업전문가 답다"라는 평가를 전했다.

이번 폭설 시부터 복구에 이르기까지 빠른 복구가 가능한 것은 이상순 시장의 숨은 노력이 있었다는 얘기다.

한편 이 시장은 취임 후부터 ‘우리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라는 ‘우문현답(愚問賢答)’ 철학을 갖고 현장에서 시민과 함께 아픔을 함께 나누고 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이 시장은 시민과 많은 소통을 해왔다. 그러나 아직도 시민들은 행정역할이 피부에 와 닿지 않다며 ‘현장에 답이 있다’는 ‘우문현답’철학을 갖고 지속적인 시민과의 대화행정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

이 시장은 전문가답게 월동무 출하 현장, 감귤 선과장, 산불 초소, AI현장 등 현장 대화행정을 통해 애로사항을 수렴, 시민들의 가려운 곳을 굵어주고 있다.

 

   
취임후 본지를 찾았던 이상순 서귀포시장(사진 오른쪽)과 강용숙 서귀포시 공보실장

이에 대해 강용숙 서귀포시 공보실장은 "우리 이상순 시장님과 업무를 하다보면 시민들에게 많은 애착을 갖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면서 "특히 직원들에게도 강압적이지 않고 격의 없이 가족같이 대하면서 직원들도 시장님을 동네 삼촌 같이 생각한다"고 말했다.

강 실장은 "최근 점심시간을 활용해 7급 이하 직원들과 ‘브라운백미팅’형식으로 진행된 ‘락(樂)토크’에서도 시장님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어내 직원들의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고 전했다.

 

 

김태홍 기자 kth61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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