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동티모르 우호의 숲 조성

기사승인 2017.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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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적개발원조(ODA) 사업 동티모르 산림 복원 지원

 

   
 

제주특별자치도는 15일 동티모르에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으로 제주-동티모르 우호의 숲 조성을 지원, 이날 현지에서 지역주민 200여명이 참석하는 기념식수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수 행사에는 동티모르 리키사 주지사, 산림국 국장, 유엔개발협력(UNDP) 동티모르 사무소 대표가 참석했고 제주도에서는 제주특별자치도 김남진 평화대외협력과장이 참석했다.

제주-동티모르 우호의 숲은 동티모르 리키사 주 지역에 30,000㎡ 면적으로 조성됐으며, 산림 황폐화가 심각하게 진행되고 있는 지역이다.

이곳의 산림 복원을 위해 제주도는 유엔개발계획(UNDP) 동티모르 사무소, 동티모르 산림청과 협력하여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 지속적인 산림자원 보존과 관리를 위한 상호 협력을 계속 할 예정이다.

   
 

   
 

   
 

 


 

고현준 기자 kohj0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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