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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슈퍼모델 선발대회 세미 파이널 제주신화월드에서 펼쳐 져

기사승인 2017.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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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최고 패션매거진 라일리(Rayli)가 주최하는 2017년 라일리 슈퍼모델 선발대회 세미 파이널이 제주신화월드에서 펼쳐졌다.

제주 프리미엄 복합 리조트인 제주신화월드는 2017년 라일리 슈퍼모델 선발대회의 공식 리조트이다. 총 11만명이 넘는 지원자 중 2,331대 1의 경쟁률을 뚫은 50명이 이번 세미 파이널에 참가했으며, 이 중 20명이 파이널에 올랐다. 파이널은 오는 12월 중국 베이징서 개최될 예정이다.

중국 톱스타 양미와 가오위안위안을 배출한 중국 최고의 모델 콘테스트인 라일리 슈퍼모델 선발대회는 올해로 13회를 맞았다. 라일리는 1995년에 설립된 중국 패션 매거진 그룹으로 중국 내 최고 발행 부수를 자랑하는 패션잡지인 라일리를 비롯해 패션 및 라이프 매거진 5개를 소유하고 있다. 라일리의 독자와 팬 수는 10억명에 이른다.

대회 기간 동안 중국과 일본에서 온 50명의 모델들은 제주신화월드에 머무르면서 서머셋 제주신화월드, 신화테마파크는 물론 곧 오픈을 앞두고 있는 아시안 푸드 스트리트, 쇼핑 스트리트를 비롯한 복합 엔터테인먼트 공간인 YG 리퍼블릭을 체험했다. 제주신화월드는 패션, 트렌드, 엔터테인먼트, 휴양 시설 등이 완비된 프리미엄 복합 리조트로 한류문화에 열광하는 팬들의 ‘성지순례 코스’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제주신화월드가 이번 라일리 2017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성공적으로 진행함에 따라 추가 행사 개최에도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가 열린 람정 컨벤션센터의 람정 볼룸은 기둥이 없이 설계돼 일시에 최대 2,000명 수용이 가능하며, 1,000명 이상이 감상할 수 있는 콘서트홀로도 사용할 수 있다.

한편 제주신화월드는 프리미엄 콘도미니엄인 서머셋 제주신화월드와 제주 최대의 야외 테마파크인 신화테마파크를 지난 4월과 9월에 각각 오픈 해 운영 중에 있다. 한류 콘텐츠 기반의 복합 엔터테인먼트 공간인 YG리퍼블릭과 제주신화월드 람정 리조트관이 지난 11일 오픈한 데에 이어 메리어트 리조트관, 아시안 푸드 스트리트, 쇼핑 스트리트의 오픈을 앞두고 있다.


 

김태홍 기자 kth6114@naver.com

<저작권자 © 제주환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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